"어쩌라고 미친"…캠핑장 남자 샤워실 차지한 여성 '적반하장'
A씨는 끝으로 "욕하던 여자분 보니까 사춘기쯤 돼 보이는 딸을 키우던데, 자식 보는 앞에서 어찌 그리 욕을 할까"라며 "나중에 딸이 이용해야 할 화장실이나 샤워실을 남자가 이용해도 저럴 수 있을까"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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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끝으로 "욕하던 여자분 보니까 사춘기쯤 돼 보이는 딸을 키우던데, 자식 보는 앞에서 어찌 그리 욕을 할까"라며 "나중에 딸이 이용해야 할 화장실이나 샤워실을 남자가 이용해도 저럴 수 있을까"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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