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이 이세계 가서 사천왕 이 애니는 진짜 봐주기 힘드네;;;
작가가 진짜 직장 생활 하나도 안해본건지 조사를 안한건지
거의 무슨 주인공 설정을 82년생 김지영급 직장인 불행뽀르노 집합체네;;;
어디서 줏어들은 직장인 부당 대우 설정들만 계속 나오니까
오히려 공감이 안가고.. 그걸 그대로 당하고만 있는 주인공도 개븅신스럽고
아무리 일본이라도 근 10수년간 파워하라는 엄청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고
해외 주재원은 강제할수도 없는데....
무엇보다 요즘 일본 직장인들도 이직이 과거에 비해 많이 보편화 되서
저 상황까지 가기도 전에 퇴사하는게 일반적임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갑질 같은 이유로 엄청나게들 그만둠
암튼 어케 저케 12화까지 봤지만.. 비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