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동료 작가 조차도 한 소리 했던 어느 작가의 발상력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작가 나리타 료고
3권 출간 직전에
트위터로 신캐에 관한 힌트를 뿌렸다
나리타
"자작 서번트를 생각하는 분이라면 한 번 쯤 떠올릴법한 존재가 3권의 신캐입니다"
그리고 그런 나리타의 발언에
사실상 타입문의 설정 담당인 산다는
산다 마코토
"아니아니, 확실히 상정은 되고, 상정 안에 드는 말은 맞지만....
보통 절대 그런 각도로 생각하진 않지..."
...라는 트윗을 남겼다
참고로 해당 발언의 캐릭터는
아처/어벤저 클래스의 '알케이데스'
나리타
'자작 서번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떠올릴법한 존재'
=> 헤라클레스(아처)
산다 마코토
'보통 절대로 그런 각도로 생각하진 않지'
=> 소환 직후 5차 성배의 진흙, 령주 3개 +@으로
"반신" 헤라클레스(아처)=> "인간" 알케이데스(아처/어벤저)로 마개조
실제로 이 소설에서 3권 발매 전까진
그 누구도 예상 못 했던 반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