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바로는 2회차 못하겠고.. 나중에 DLC디지몬 안쓰고 다시 해보고 싶음
엔딩까지 30시간정도 달렸는데..
스토리 미는동안 초반의 개사기 초궁극체 두마리가 상성 속성 개무시 딜찍누를 해버리니..
디지몬 겜의 특성이라는 보스전 가위바위보 상성이나 약점속성을 위해 그에 맞는 디지몬들 키워가고 하는 일종의 덱빌딩 과정을 통으로 생략당했음.....-_-;;
스토리 미는중에 "아..얘는 되게 딴딴하네.. 난이도가 갑자기 왜이리 올랐지??" 싶던 보스는 두마리 초궁극체의 상극인 놈을 그냥 체급빨로 패고있었던거....
나중에야 이겜은 상성겜이란거 알게되고 했지만..다시하기엔 너무 많이 진행해버려서..
추가 스토리 DLC들 나오면 그때나 다시 처음부터 천천히 즐겨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