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으니...
삼성 코엑스 행사 있길레 갔는데
막상 전술 조끼 안챙김
행사에서 사람에게 위험할수도 있는 무기도 금지인 동네라서 더욱 볼품없는것은 덤
그래도 무료 행사라고해서 여러 사람들도 오고 커플들도 오고 등등...
또 자존감 슬슬 갈리다가;;;;;;;; 시아도 붉은 색이라서 뭐가 뭔지 모르겠슴 진심으로;;;;;;결국 20분도 안되서 집으로 복귀 =_=
그와중에 집 꼬라지 돌아오니깐 사람이 아닌 새끼가 지랄하는거 보면
대체 그분은 나의 고통이 얼마나 더 주실려나?
정말 나 행복해질수 있슬까 조또 회의감과 카톨릭 관련부터 싹다 버려버리고 싶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