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근데 마키마가 계속 덴지를 데리고 있었다면.
덴지의 그 노빠꾸 순수함과 바보력에 정화되어서 꽤 멋진 히로인이 되었을 것 같음.
가족 만들어준답시고 아키한테 맡기지 말고 자기가 쭉 데리고 있었으면.
처음엔 임무였지만 반해버린 레제처럼 결국 덴붕이한테 반해버렸을 듯.
덴지의 그 노빠꾸 순수함과 바보력에 정화되어서 꽤 멋진 히로인이 되었을 것 같음.
가족 만들어준답시고 아키한테 맡기지 말고 자기가 쭉 데리고 있었으면.
처음엔 임무였지만 반해버린 레제처럼 결국 덴붕이한테 반해버렸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