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시기 히데요시의 기적의 경제관념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킬때만해도
초기 전쟁비용의 절반을 자부담하며
인심크게 쓰는 모습을 보였으나
장기전 고착화되자 그마저도 아까워졌는지
슬금슬금 전쟁비용도 부하 다이묘들에게 죄다 떠넘기기 시작했는데
나중에되면 본인 부담이 흑자재정이 될정도로 부하들에게
막대한 짐을 떠넘기는데 성공해서
훗날 히데요리가 도쿠가와한테 개길때 히데요시가 남긴 현금을 풀자
10만 로닌을 용병으로 고용하고
해당 병력의 몇년치 양식을 곱절의 가격을 주고 사재기할정도로
열심히 슈킹슈킹 해먹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