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소설 작가로 전업한 순문학 작가들 가운데 짜증나는 케이스
잘 적응하는 사람들은 정말 적응 잘하고
괜찮은 글들을 쓰심 그런데...
순문학 맛 만 보고서 등단 못한다고
좌절하고 그렇다면 차라리 나는 돈을 벌겠어
이러다가 글 좀 쓰면서 이건 아니야 이건 아니라고
이러면서 너무 괴롭고 힘들다 내가 생각한 글은
이런 자극적이기만 하고 가치가 없은 글이 아니었는데
아무런 철학적 사고도 없고 가치없는 글이 아니라면서
너무 괴롭다고 징징 거리다가 칼삭하고 나가는 놈들...
개인적으로 조아라 때 10명정도 봤음 ㅋㅋㅋㅋ
요즘은 그 때보다 살기 팍팍해서 잘 안 보이는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