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이야기 나오니까 예전에 편의점 알바할때가 생각남.
거의 새벽 5시? 그쯤 정장 차려입은 할아버지가 급히 달려오더니
냉장고에서 소주한병을 꺼내더니 그자리에서 원샷함.
계산도 않하고 그래서 진상인가 했더니
저혈당와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계산하고 다가더라.
근데 저혈당에 왜 소주를 원샷해?
소주에 설탕은 안들었을텐데... 뭐지?
거의 새벽 5시? 그쯤 정장 차려입은 할아버지가 급히 달려오더니
냉장고에서 소주한병을 꺼내더니 그자리에서 원샷함.
계산도 않하고 그래서 진상인가 했더니
저혈당와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계산하고 다가더라.
근데 저혈당에 왜 소주를 원샷해?
소주에 설탕은 안들었을텐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