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레드가 열혈 바보, 블루가 츤데레라 레드가 친구라고 플러팅 걸때마다 블루가 친구는 누가 친구야 받아치는데 마지막화 본부 털리고 있을때 이 상황이 유일하게 반대로 뒤집혀서 목숨걸고 괴인 잡으러 가는 레드한테 블루가 친구라고 해주니까 레드가 친구는 누가 친구야 ㅋㅋ 로 받아쳐주고 떠남 얼마나 인상깊게 기억에 남았으면 레드였던 김장 성우의 연기가 지금도 생생하게 뇌내재생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