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이라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전화해서 아침은 드셨쇼 하니까
지금 아빠랑 둘이서 여행가는 중이래
어딜 가길래 이리 일찍 가시냐니까
말하면 니가 싫어할걸 ㅋㅋㅋㅋ 하시더라
내가 지역감정이 따로 있는 사람도 아니라
내가 싫어할만한 지역이 어딧냐니까
"철원"
"아이씨 거긴 사람이 있을 곳이 아닌데."
"싫어한다했짘ㅋㅋㅋㅋㅋ"
그 지옥에 왜 여행을 가시나이까 엄니 아부지...
전화해서 아침은 드셨쇼 하니까
지금 아빠랑 둘이서 여행가는 중이래
어딜 가길래 이리 일찍 가시냐니까
말하면 니가 싫어할걸 ㅋㅋㅋㅋ 하시더라
내가 지역감정이 따로 있는 사람도 아니라
내가 싫어할만한 지역이 어딧냐니까
"철원"
"아이씨 거긴 사람이 있을 곳이 아닌데."
"싫어한다했짘ㅋㅋㅋㅋㅋ"
그 지옥에 왜 여행을 가시나이까 엄니 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