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적으로 과몰입하면서 잘할땐 하늘 높이 띄우다가 못하면 바로 입에 걸레 무는 팬인지 아니면 한두발짝 떨어져서 잘할땐 잘하는구나 못할땐 아쉽네 정도로 끝나는 팬인지?
근데 스포츠 산업적으로 어떤 팬이 더 구매력이 높음? 열성적으로 과몰입하면서 잘할땐 하늘 높이 띄우다가 못하면 바로 입에 걸레 무는 팬인지 아니면 한두발짝 떨어져서 잘할땐 잘하는구나 못할땐 아쉽네 정도로 끝나는 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