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지구의 모든 대륙은 하나였습니다.
이 하나였던 대륙을 '판게아'라고 부르죠.
그리고 1912년, 알프레트 베게너는 오늘날의 대륙들이 판게아에서 분리되어 현재의 대륙이 되었다는 대륙 이동설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학자들은 베게너의 의견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 하면 베게너는 그 대륙이 움직이는 힘이 무엇인지 증명하지 못했으니까요. 베게너는 그 힘을 찾기 위해 탐험과 연구를 계속했지만 결국 탐험 도중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됩니다.
세월이 지난 지금, 과학자들은 베게너가 찾아내지 못했던 대륙을 움직이는 힘이 무엇인지 알아냈고, 베게너의 대륙 이동설은 베게너가 죽고 난 뒤에야 정설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대륙을 움직인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노아쨩이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대륙은 모두 움직여!' 였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