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관학교, 올해 임관예정자 45% 미달
육군3사관학교
정원 550명
그중 243명 미달
현재 55%인 307명 남음
내년도 임관 기수는 여생도를 많이 뽑아서 버티지만
300명대로 곧 추락 예정
작년에 역사상 최초 역대 최저인 300명대 임관했는데
올해 신기록 갱신 예정
학군, 학사도 역대 최저 신기록 달성 예정
야전에 소위, 중위가 없다.
하사는 훨씬 더 없다.
365,200명 정원인 대한민국 육군
작년 기준 인원 324,000명
4만 이상 미달자 중 대부분은 초급•중견간부들
야전 대대 간부 편제율 50~70%
보다 급진책이 필요한 시기이나
현시점 이루어진건 공무원과 동등한 수준의 당직비
체력미달자도 장기될만큼 군에 남기 쉬워졌고
소령 정년도 50세로 연장되었으나
그 누구도 군에 남으려 하지 않고
장교와 부사관을 하지 않으려 한다.
단기자들은 특히 심각하다.
전역 후 사회에 던져지면 이점은 커녕 디메리트가 크니
그 누구도 초급간부로 병역의무를 이행하려 하지 않는다.
2027년 대한민국 육군 보병대대는 아래와 같이 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