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이번 검지 돈키 인격 거울인격 아닐까?
검지 돈키 인격이 구속구 마냥 쇠사슬로 묶여있고
눈동자가 죽거나 말투가 기계적임
그리고 화면에 노이즈가 끼는 연출을 PV에 넣었는데
검지 인격이라기엔 당장 최신 인격인 검지 파우랑 비교해도 이질감이 강하고
검지 제자라기에는 검지 아빠 특유의 은밀기습웨펀마스터 느낌이 없음. 칼도 없고 ㅇㅇ.
지금 핫한 티켓 프문뇌를 굴리면
각 아비들은 요시히데 라는 티켓을 통해 이루고 싶은게 있고
이걸 위해 기억이 온전하지 않은 료슈를 다시 요시히데로 만들고 싶어하는것 같음
엄지 아비는 존나 맘에 안들지만 교본을 만들어서 요시히데를 끌어올리려 했고
중지는...그냥 신남
소지 아비는 약지 제자까지 데리고 와서 황금가지를 탈취함
그런데 소지 아비는 요시히데가 마음에 안드니 제자도 별 이름 받는거에 집중한다 쳐도 이상하지 않음
그런데 약지 아비는 극초반부터 인형이나 조형물로 존재감을 드러내놓고 정작 등장은 안했단 말이지.
그럼 얘는 뭘 하고 싶어서 제자를 보내서 황금가지를 탈취해놓고 등장은 안했을까?
료슈기억에 따르면 검을 만들어서 무엇이든 베는 검인 요시히데에게 주고 싶어 했다는걸 알수있음
물론 료슈는 작품을 완성 못했다고 추측했지만
제자도 '파시아'라는 검을 소유했으며 중지 제자 피셜 검이랑만 말할정도로 검에 진심임
그렇다면 약지아비는 황금가지와 림버스 컴퍼니의 기술을 이용해
과거에 실패했던 검을 완성한 가능성을 찾고 싶은게 아닐까 싶음.
비록 학파가 달랐지만 약지와 거울은 악연이 강했고 기술력도 꽤 흡수한 상태였던거 보면
LCE에는 황금가지와 그것의 연구자료들도 충분했으니
약지 아비가 점순이 MK2 가 되는거 아닌지 뇌피셜 굴려봄.
저 검지 돈키는 그 거울기술을 테스트한 실험체 같은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