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을 소재로 한 영화 엔딩 레전드
1986년에 나온 멕시코 공포영화 '요정을 위한 독'은
멕시코 공포영화의 명작 중 하나로 꼽힘.
주 소재는 가스라이팅인데,
한 영악한 초딩 소녀가 순진한 초딩 소녀를 가스라이팅해서
자기가 진짜 마녀라고 믿게 만든 후 순진한 소녀를 착취하고 학대하는 내용임.
엔딩이 진짜 레전드인데

마지막까지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영악한 소녀를 진짜 마녀라고 믿고 착취당하던 순진한 소녀는
이대로 가면 자기도 세상도 큰일날 것 같다고 고민 끝에
마녀가 실존하니 마녀는 태워야 죽는다는 말도 사실이라고 믿고
영악한 소녀를 헛간에 가두고 불태워 죽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