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축구 경기 중에 똥 싸러 간 축구선수
때는 2020년 9월
토트넘과 첼시의 리그컵 경기
후반 75분 첼시가 선수 교체를 하는데
갑자기 토트넘 선수가 자기 동료가 사라졌다고
어필을 하지만
경기는 그대로 진행
아니나 다를까 선수 한명이 없어지자
토트넘은 바로 실점 위기를 겪게 되고
당시 토트넘 감독이였던 무리뉴는 이에 화가 났는지
갑자기 경기장을 떠나게 되는데..??
근데 카메라에는 경기장을 나가는게 아닌
화장실을 가는 모습을 포착
이후 얼마 안 있다가 화장실에서
사라졌던 토트넘 선수가 복귀
복귀한 선수와 감독 ㅋㅋㅋㅋ
이후 토트넘의 동점골과 승부차기 끝에 첼시를
이김
경기 끝나고 MOM (man of the match) 로 선정 된 똥 싼 선수는
인터뷰에서 "갈땐 가야 한다"라며 웃으며 인터뷰

MOM 받은걸 토트넘 감독이 자랑 함
반면 똥싼 선수는 화장실이 MOM 이라며
변기에게 트로피 수여
(훈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