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여기서 놀던 사람이 2년 가까이 방송을 했네여
정말 어쩌다보니 낙서나 종종 올리던 사람이 뜬금없이 방송을 하게 되고..
새해가 되고 곧 2주년을 앞두게 되었읍니다.
그러는 와중에 좋은 분들, 귀한 인연들... 또 속상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어느새 아, 이분 괜찮은 분이셔! 하는 이야기도 가끔씩 듣게되고, 이런 매력이 있으셨네요! 하는 말도 들으니 참 꿈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쯤 한 사람 몫을 하고 살수 있을까, 내가 무언가를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아직 조금은 남아있지만..
그럼에도 좋은 사람, 좋은 방송인이라는 감사한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어쩌면 더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스스로 피어나는 것 같아요.
언제나 그렇듯,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냥 함 써보고 싶었어요!
+
저 방송하고 기부한게 네이버에만 90만원이더라구여
야호~~~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기부도 더 하고 엄마 맛난것도 사드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