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의외로 옷이 야한 학생
세나는 원본이던 사복이던 의상에 노출이 거의 없는 편이고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그런걸 그다지 강조하지 않는데
잘 살펴보면 좀 의외다 싶은 면들이 몇 개 있음
일단 첫째가 응급의학부 정복
옷 윗부분을 보면 목부분에 붙은 핀이나
가슴께에 있는 단추가 주로 눈에 띄는데
잘 보면 저 흰 선이 있는 부분이 살짝 떠있는게 보임
그리고 치마부분을 보면 단추가 메어져있지 않은 끝부분이
벌어져서 안쪽에 있는 옷이 보이는데
이걸로 추측하건데 저 파란 옷은 아마 코트형태인거같음
처음엔 원피스같은 형태인가 싶었는데
단추의 위치나 치맛단의 벌어진 부분을 보면
아마 전면의 왼쪽부분을 오른쪽 안으로 집어넣어서
단추로 여메는 형태로 보여짐
그러니까 사실 단추만 풀면 열어젖혀지는 옷임
상당히 야함
그리고 두번째는 가슴 바로 아래의 저 벨트
유탄발사기를 거는등 실용성을 중시한 와중에도
키는 작지만 볼륨이 상당히 있는 세나의 몸매를 부각시키는데다
허리가 높이 있어보이는 착각이 들어서 다리가 되게 길어보이는 효과가 있고
그래서 치마가 엄청 길어보이지만 의외로 무릎까지도 안오는
생각보다 짧은 치마임
의외로 야한 옷이라 할 수 있겠음
이건 사복에서도 마찬가지로 써먹은 요소기도한데
사복도 마찬가지로 가슴 바로 아래를 리본으로 묶어
몸매가 부각되는데다 다리가 길어보이도록 함
그래서 얼핏 보기에 이것도 치마가 길어보이는데
잘 보면 치마 끝이 허벅지 중간 바로 위쯤에 있음
그래서 실제로는 보기보다 치마가 엄청 짧음
실제로 사복세나의 승리모션은
바람에 치마가 날려서 붙잡는 자세인데
치마가 짧아서 생기는 사태인 것 같음
이것도 역시 야함
이런 옷으로 선생님을 꼬시는 대사나 하고
세나는 역시 야한 아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