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개그의 아주 올바른 예.jpg
(Zzzz....)
갑자기 울리는 전화벨
이 새벽에 갑자기 누구야.....
너 잠이 와?
(.....?)
너 내 돈 가지고 당장 튀어와...
그 시각 약속장소....
회장님 등장
그동안 잘 지냈어?
네 회장님...
우리 심심한데...
운동이나 해볼까?
네...?(갑자기 웬 운동..?)
(알고보니 소싯적에 핸드볼 선수였던 회장님)
이상하게 너만보면 내가 참 기분이 나빠...
제...제가 뭘요...ㅠㅠ
넌 내 남편이랑 너무 똑닮았거든
네...?
와...이 아리따운 외모에 이따위 외모랑 같이 사신다고요?
제가 회장님 댁 찾아가서 손봐드릴까요?
내 남편 함부로 욕하지 마라...
죽여도 내가 죽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