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 전후로 느낌이 달라지는 장면
군 입대 전 미필 때는
"아오 저 답답한 업햄 새키
아군이 적들 손에 죽어가고 있는데
당장 도와주지 않고 저기서 뭐하고 있냐?"
군대 다녀온 후
"평생 타자나 치던 행정병 출신이
전장 속에서 뭘 할 수 있었겠냐...
나였어도 무서워서 울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주저 앉았을 듯..."
흑흑 ㅠㅠ
군 입대 전 미필 때는
"아오 저 답답한 업햄 새키
아군이 적들 손에 죽어가고 있는데
당장 도와주지 않고 저기서 뭐하고 있냐?"
군대 다녀온 후
"평생 타자나 치던 행정병 출신이
전장 속에서 뭘 할 수 있었겠냐...
나였어도 무서워서 울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주저 앉았을 듯..."
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