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뉴럴 퇴사파 통수사건 좀 자세한 썰
소전 1이랑 뉴럴에서 스킨 라투디 작업하다 퇴사한 애가 작년 6월 초에 비리비리 소전 2 커뮤니티에 갑자기 사과글을 올림.
요 라투디 작업한 사람임.
사과문 내용은 대충 이렇고. 딱히 신경도 안 쓰던 애가 뜬금포로 사과문을 쓰니 사람들은 ??? 상황이 됨.
당시에 렉카 하나가 이 사건을 파서 비리비리에 썰 푸는 영상을 올렸는데(현재는 삭제),
소전 1+뉴럴팀과 소전 2 팀간 알력다툼이 심했는데, 소전 2 첫 스작(여자였다고 함, 소전 1쪽 스작 누나라는 썰도 있었음)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뉴럴쪽 애들이 퇴사한 김에 내부 정보를 사이버고블린들에게 넘겨서 대연 사건이 터지고 한참 출시준비중이던 소전 2가 크게 기울어지면서 서버 초반의 그 난리가 났다는게 영상의 요약이었음.
당시에는 뉴럴팀이 완전 공중분해 되고 전원 퇴사했다는 건 알려지지 않았고, 팀간 알력다툼이나 스작 담근다는 얘기 등은 더 이상 증언이 안 나오니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음. 확실한 건 "뉴럴 퇴사파 일부가 사이버고블린들에게 소전 2 관련 개발정보를 넘겼다" 는 것만 팩트로 확인이 되고 있는 것 같음. 이후 추가로 뉴럴 퇴사파들을 통해 팩트체크가 되었다고 하니.
현재 조용한 상황이라 잘 모르긴 해도 내부정보 유출 건으로 선본이 유출자들을 고소/고발했을 가능성이 큼. 저 정도 건수면 중국이라 해도 그냥 취직 못하게 막는 정도가 아니고 소송 맞는게 정상이고.
나도 위에 쟤가 주동으로 일 저지른 줄 알았는데 듣자 하니 유출 주동자가 뉴럴 PD라던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