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여센세문학) "지적인 토론이 있었어요. 선생님"
"선생님이 아이를 낳아 모유가 나오신다면
그 모유에선 기름진 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제가 무슨 말을 들은거죠 하나코-?"
"선생님은 감자튀김을 자주 드시죠. 그렇기에 그런 결과에 도달할지도 모른다는거에요."
"어디부터 지적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 결과에 도달하기까지 과정이 있어야해요.
선생님은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실건가요 모유를 먹이실건가요?"
"가능하면 모유이긴..아니 이런 질문을 제가 받는게 맞아요 하나코-?"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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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루쨩 sns 뒷계정엔 이런 토론들이 많던걸요. 이건 필요한 일이에요."
"둘다 설교를 해야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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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화는 오늘 아침 아비게일의 골반과 모유 토론에서 나온 결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