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랭크 게임에서 친선전 하는 광인
아일랜드 신화 속에 등장하는 반독립적 유랑전사단
피오나 기사단 출신의 디어뮈드 오 디나
주로 장검과 단창 혹은 단검과 장창의 쌍수 무기술의 달인으로 묘사된다.
성배전쟁의 참전 사유
'기사로써 명예롭게 상대방과 정정당당하게 싸우다가 죽는 것'
※성배전쟁은 온갖 추악한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싸움터다.
성배전쟁에서 한 행동
1. 2:1로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 탈락 시킬 수 있던거 기사도 정신 발휘해서
자기 마스터한테 개기다가 결국 3번 밖에 못 쓰는 령주 쓰게 해버림
2. 매료의 저주 온/오프도 못하면서 가만히 있다가 결국 팀내 불화 조장의 원인 제공함
3. 대규모 레이드 때 최대 화력 날릴 수 있는 딜러가
자기 보구 때문에 딜 못하니까 지 보구 박살내서 도와줌
4. 무방비한 상대편 마스터 죽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또 기사도 정신 발휘해서 그걸 살려주고 자기 마스터만 회수해서 그냥 전장 이탈 해버림
성배전쟁 매칭되기 전에 한 짓
검의 영령으로 소환되면 쌍검을 들고 나오고
창의 영령으로 소환되면 쌍창을 들고 나오기로 했음
※ 이놈은 쌍검&쌍창의 달인이 아니라 쌍수 무기술의 달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