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원이 진짜 노루를 사전협의 없이 던져서 깜짝 놀랬던 김영란
이방원이 노루를 던지는 장면은 용의 눈물 제작진이 김영란에게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
촬영 전에 사전 연습으로 큰 베개를 던져서 연기를 맞췄는데, 죽은 노루나 박제된 노루가 아닌 살아있는 노루를 마취시켰다
결국 김영란이 너무 놀라서 엉엉 우는 바람에 유동근은 촬영이 끝나고 커피를 뽑아주며 달랬다고 한다. 유동근도 노루가 무거워서 꽤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방원이 노루를 던지는 장면은 용의 눈물 제작진이 김영란에게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
촬영 전에 사전 연습으로 큰 베개를 던져서 연기를 맞췄는데, 죽은 노루나 박제된 노루가 아닌 살아있는 노루를 마취시켰다
결국 김영란이 너무 놀라서 엉엉 우는 바람에 유동근은 촬영이 끝나고 커피를 뽑아주며 달랬다고 한다. 유동근도 노루가 무거워서 꽤 힘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