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하편에서 제자들을 보고 느낀 소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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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 딸내미
그냥 관심좀... 하다가 허무하게 갔어...
뭔가 서사가 있을 줄 알았는데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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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지 텅텅이
그래도 나름 예술적으로 갔으니 여한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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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지 키라
생포하라고 했으니 앰플 맞고 살았을 거라고 여기는 중
제자들 중에 약지 다음으로 제일 아프게 쳐맞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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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 제자
그냥 스승 자리를 가지고 싶고 그러는 김에 모녀가 다시 만나서 훈훈해지는 것도 보고 싶었을 뿐인 순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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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제자
"신입 지옥에는 어쩌다가 왔어?"
"특색과 날개의 결전 병기와 싸우다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와 개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