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스포) 여러 곳에서 예상한 오티스의 전쟁범죄
이번에 G사 결전병기라고 여겨졌던 바퀴왕자
발렌치나가 아는 것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다른 결전병기 3개체와 다른 해충 병사들도 비슷한 특성을 지녔다고 추측할 수 있는데
오티스가 얘네들을 처리하는데 중대한 역할을 한거라고 가정하고 오티스가 저지른 전쟁 범죄가 이 과정과 깊게 연관이 돼있다면 이 '전범행위'가 뭔지 대충 추측할 수 있는데
먼저 얘네들 특징을 보면 군집체를 이루며 주변을 침식해가며 포식하고 번성하며 이 군집체를 공격과 방어에 사용하며
싸우는 상대를 역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강한 상대를 상대로 강해지는 걸 알 수 있는데 이때 중요한건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전부 흡수한다는거임
이를 토대로 예측해 봤을때 오티스는 아군 적군을 가리지 않고 전투능력을 상실한 환자와 포로를 적 생체병기를 약화시키기 위해 던져넣은 것으로 보임
이를 뒷바침해주는 증거가 오티스와 관련이 있는 그리스 신화계 환상체가 전부 병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아직 예측이 어려운 지훈클롭스를 제외하면 나머지 님프와 켄타우로스는 공통적으로 '피와 영양을 나눠주는 것이 목표', '대상의 의지와 관계 없이 나눠준다', '오직 영양분을 나눠주는 것 만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이런 묘사가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의도적으로 병원에 구류되어 있던 사람들을 모종의 방법으로 더 약체화시킨 다음에 적들한테 던져줬다고 볼 수 있음
게다가 모든 거울세계의 오티스가 공통적으로 차고있는 시계에 씌여있는 문구를 보면 이러한 심증이 더더욱 확고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