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니 예금이니. 그만하세요
주가가 오르든말든 상관없고
예금충이라고 멸시당하지도 않는
든든 국채충으로 합류하는게 어떠냐...
비록 작년엔 돈 나갈데가 있어서 한번도 못샀지만
장점으로는 뭐 분리과세니 가산금리까지 넣어서 만기까지 보유하면 복리로 주니
질권대상이 아니라 압류가 힘드니 어쩌니 복잡한 장점도 있긴 한데 그런건 신경 안써도 되고
중도환매가 불편하고
생각보다 이율도 짜고 미래에셋계좌에서만 가능하고 매달 정부공시이자에 수익률이 좌지우지되고 하는 단점도 많지만
매달 그냥 아무생각없이 20년물을 청약하고 있는 나다.
그럼 이제 돈 이야기를 보셨으니 점심식사 하시고 씨유나 지에스가서 바나나우유나 하나씩 드십쇼
채권단에 합류하고자 문의한다면 아는만큼은 답변하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