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오박사가 (옛날 설정대로면) 대단한 사람이 맞는 이유
- 성원숭 실험으로 포켓몬이 작아진다는 사실 자체가 알려진 게 겨우 1925년
- 오박사가 대학 다닐 당시에는 휴대수(들고 다니는 짐승) 학문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 오박사가 포켓몬은 다른 생물과 구분되는 존재임을 밝힘
(현실로 비유하면 LUCA:모든 생물의 공통 조상에 안 속하는 생물이라고 한 셈?)
- 오박사가 포켓몬을 산업화에 긍정적으로 이용할 방향을 제시함
- 현재 오박사는 무지개 대학 휴대수학과 교수
- 게임의 시작은 1996년
옛날 인터넷 친구가 책까지 출처로 알려줘서 하드에 소중히 보관해 뒀던 짤임
또 하나 재밌는 점, 그린은 레드가 키 같은 건 물론
'학교 성적'까지 모든 수준이 자기하고 비슷한 바람에 라이벌로 느끼고 더 이상 놀아주지 않기로 시작함.
그린이 똑똑하고 레드가 열혈 바보로 나오는 2차 창작은 한지우 영향이구나 생각하면 맞음.
이건 옛날 게임 패키지로 사면 들어있는 가이드북에 있어서 인증 가능한 사람도 많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