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남편을 죽였다.. 아니 어쩌면 내일.. 카드배송하는데 대학교 카드배송.. 하러왔는데 전화를 안받아서 서브번호 연락하니 본관 우편팀에 연락가서 갔음(우편팀이라 전부 보내는 역할함 이과정중에 학생들이 나눠받고가는듯..) 어느여성분이받으심 카드 이렇게 나눠주다. “어?” “이 양반이 돌아가지고 또 카드를 시키네..” 라고.. 말하길래 네? 했는데 4개의 카드중 한분카드가 아내분에게 갔음… 아내분에게 몰래 시키는 카드신것같은데.. 것도… 넥슨현대카드..일단어쨌든 ↗된것같은데 내가죽인거냐..? 어 그.. 고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