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딸 아이폰 근황
사건의 발단은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7210274
여직원이 출근하자마자 주말 최악이었다고 바로 말함.
딸의 아이폰 초기화는 이번이 처음있는 일이라 충격이 컸고.
아이클라우드도 걸어놓지 않아서 사진복원은 결국... 이틀밤낮을 울며지냄
중요한건 돈 안들이려고 나한테 가져온건데 결국 e심도 날라가서 e심 복구비용으로 5천엔은 썼다나봄.
백업을 생활화합시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