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깡?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당! 우리들의 가슴입니당.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 에워 온 이름입니당. '님'은 바로 세가 제네시스를 말하는 것입니당, 여러분!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