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와 진짜 (초 스포일러) 혹시 모르니 안 밀었으면 진짜 뒤로 가셈 너무 충격적인 스토리다. 돌려 말하긴 할탠데 충격적이다. [푸리나가 이번 픽업에 등장한 이유. 누가 푸리나보고 "신"아니라고 하면 족쳐주마!] 다들 거의다 까먹은 원신의 정체가 그거였을 줄이야 와 진짜 원신의 클라이맥스다. 아니 진짜 시련 끝나고 땅 신성화 사라질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다 다음 42일 후엔 진정한 멸망 던져줄께 통보를 하는 셀레스티아 ai도 놀랍고 그 것이 알려준 원신의 정체도 그렇고. 와 진짜 다음 버전 스토리는 그냥 휴가를 써서 누구보다 빠르게 밀고 싶어졌다. 아니 진짜 그게 정체라고...? 와 일곱 집정관과 티바트가 더더더욱 안 뭉칠 이유가 없게 만들었군 여왕님 전 사실 천리가 마음에 안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