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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싸가지가 많이 없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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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컨셉이었는데 이정도로 반응하실 정도면 싸가지 없으신 거 아닌 듯 합니다
츄라이x2 | 210.109.***.*** | 20.05.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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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예의 없는겁니다
Direstraits | 121.176.***.*** | 20.05.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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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겨듣겠습니다 그냥가긴 죄송하니 김밥한줄 놓고갑니다
ddlakk | 203.226.***.*** | 20.05.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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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티를 안내고 자연스럽게 빠지면 좋은데 그게아니라 싫은티 팍팍내면 나중에 본인이 크게 당하고나서 알아서 조심하게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세요.
호모 심슨 | 112.154.***.*** | 20.05.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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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싸가지 없는게 아니라 그분들이 옛날 사람들이라 예의없는거지만 그게 당연하게 살아온 세대라 그런거니 님 싸가지 문제가 아님. 소리에 특히 민감하신거 같긴함. 저도 그렇기 때문에.
Direstraits | 121.176.***.*** | 20.05.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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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싸가지 없는게 아니라 그분들이 옛날 사람들이라 예의없는거지만 그게 당연하게 살아온 세대라 그런거니 님 싸가지 문제가 아님. 소리에 특히 민감하신거 같긴함. 저도 그렇기 때문에.

Direstraits | 121.176.***.*** | 20.05.20 14:17
Direstraits

예의 없는게 아니라.. 시대상이 변한거에요. 좋게 말하면 정이 넘치는거고 나쁘게만 보면 오지랖 넓은거구요. 받아들이고 말고는 성향 차이인듯 합니다.

Arin | 211.218.***.*** | 20.05.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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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n

그게 예의 없는겁니다

Direstraits | 121.176.***.*** | 20.05.20 14:40
Direstraits

확실히 예전분들중에 배려심있게 나이드시는분들은 잘 없긴하더군요 그런분들 보다보면 저희아버지가 얼마나 멋져보이는지... 나름의 선작용이네요

ddlakk | 203.226.***.*** | 20.05.20 14:43

그냥 어디서 개가 짖나...하고 생각하시면 맘이 편해지십니다.

ragrita | 14.63.***.*** | 20.05.20 14:21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면 좋을거같네요

Cassini | 59.30.***.*** | 20.05.20 14:32

어른이,,말하는디,,,,,무시하는 싸가지업는시키,,,, 그러다가 큰코다친다,,, 예로부터,,,,,어른말들은,,들어서나쁠거 하나두없다!! 호들갑이라,,,생각지말구,,,,새겨들어라!!

츄라이x2 | 210.109.***.*** | 20.05.2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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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이x2

@))))) 새겨듣겠습니다 그냥가긴 죄송하니 김밥한줄 놓고갑니다

ddlakk | 203.226.***.*** | 20.05.20 14:41
츄라이x2

컨셉인거 알면서도 너무열받네여 ㅋㅋㅋ

루리웹-5143494165 | 14.52.***.*** | 20.05.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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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akk

ㅋㅋㅋㅋㅋㅋ 컨셉이었는데 이정도로 반응하실 정도면 싸가지 없으신 거 아닌 듯 합니다

츄라이x2 | 210.109.***.*** | 20.05.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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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티를 안내고 자연스럽게 빠지면 좋은데 그게아니라 싫은티 팍팍내면 나중에 본인이 크게 당하고나서 알아서 조심하게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세요.

호모 심슨 | 112.154.***.*** | 20.05.20 14:36
호모 심슨

최대한 자연스럽게 빠지려고는 하는데 표정에서 잘 숨겨지지가 않네요.. 스트레스받아서 사무실에서 나가다가 복도에있는 거울로 제 표정을 무심코봤는데 짜증이 가득..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ddlakk | 203.226.***.*** | 20.05.20 14:40
ddlakk

미리 대비해서 그러게 안되는게 제일 좋은데 문제는 그게 쉽게 안되더라구요. 나이들고 사회생활 오래하면 인내심이 키워지더라구요. 힘내시구요.

호모 심슨 | 112.154.***.*** | 20.05.20 14:54

저도 그런거에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정신과도 몇번 갔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비슷하게 생각하는거같아여 그냥 무시하는수밖에 없는듯 합니다

루리웹-5143494165 | 14.52.***.*** | 20.05.20 14:44
루리웹-5143494165

고생하셨네요.. 저도 스트레스때문에 진짜 병날까 두려워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었습니다ㅜ

ddlakk | 203.226.***.*** | 20.05.20 14:52

나중에 우리도 나이들면 똑같이 변해있습니다. 그럴려니 하는게 맘 편합니다.

전직무당 | 182.228.***.*** | 20.05.20 14:47
전직무당

맞아요 저도 스트레스받다가 문득 나이가들면 다 저렇게될까.. 아니면 나이가들고 외로워져서 저렇게라도 주변의 관심을 유발하는걸까.. 그런생각에 참아질때도 있습니다

ddlakk | 203.226.***.*** | 20.05.20 14:50

마음의 여유를 좀 가져보시는게 어떨까요. 작성자분 속이 좁다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큰소리나 참견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 역시도 그렇고요. 그날 그날 마음의 여유에 따라 저도 받아들어지는게 다르네요. 방금도 아파트단지나오는데 바로 옆에서 할머니들끼리 서로 반갑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데 그냥 귀가 어둑하신가보다. 많이 반가우셨나보다. 라고 생각하니 그냥 그렇더라구요. 제가 그리고 애기 우는소리를 정말로 싫어하는 편이어서 예전엔 공공장소에서 애기가 울면 한숨쉬고 인상찌푸리고 했는데요. 요즘은 그냥 애기 엄마가 힘들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맙니다. 타인에게 배려를 강요하는건 잘못된것이지만 그래도 마음가짐에 따라 본인이 스트레스 안받는게 가장 좋다고 저는 생각하네요.

크아사드인 | 117.111.***.*** | 20.05.20 15:03

뭐 예의도 중요하지만 사회생활이 그래서 힘든거...

크로캅허벅지 | 118.235.***.*** | 20.05.20 15:08

그러니까 고치고 싶은건가요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이럴껀데 스트레스만 안받고 싶으신걸까요

resetFan | 61.75.***.*** | 20.05.20 17:26

짜증이 나는건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 짜증을 격한 방식으로 표출하는 순간 말씀하신대로 싸가지 없는 사람이 되긴 하지만요.

Blue Lemonade | 222.110.***.*** | 20.05.20 19:13

그냥 그 실 없는 말도 비즈니스다 생각하시면 그나마 덜 피곤합니다

센루 | 221.155.***.*** | 20.05.20 21:54

님이 피하는 행위나 자리 박차고 나가는 행위는 정당방위에요.. 개무시로 일관하시고 좋다고 꼬득꼬득 거리면 그때 꺼져라고 외치시면 됨.. 시원하게~~

슬기님이야 | 210.108.***.*** | 20.05.20 22:36

그렇네요 그냥 성격이 안좋으신것 같아요. 그분든 이야기 하시는거 그냥 듣고 흘려도 되고 낯가리고 어색해하면 되는데 굳이 짜증까지 난다는건 만약 한두번 그런게 아니라 그냥 매번 그렇게 심하지도 않은데 짜증이 나신다면 성격 안좋은거 맞는듯 해요. 자기가 자기 자신 제일 잘알죠. 본인이 싸가지 없는거 잘알고 계시니 확인차 쓰신거잖아요 그냥 그렇게 사셔요. 모든사람이 어떻게 다 착하게 살아요.

루리웹-9072276173 | 112.214.***.*** | 20.05.21 16:31

나한테서 일어나는 짜증을 어떻게 다루고 처리하느냐가 나의 인생을 결정 짓습니다. 나로부터 일어나는 부정적인 감정을 순화시키고, 그것을 악하게 표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나의 팔자를 만듭니다. 내가 만약 나로부터 일어나는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제대로 필터링 하지 않는다면, 내 인생이 망하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961230 | 121.161.***.*** | 20.05.26 09:27

나에게서 짜증이 잘 난다는 것은, 나의 심신이 병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내가 지금보다 더 건강해져야 한다는 확실한 징표입니다.

961230 | 121.161.***.*** | 20.05.26 09:27

나에게 쌓여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파괴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도 유용하고, 건설적이고 창조적인 방법으로 변화시킨다면 그보다 나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961230 | 121.161.***.*** | 20.05.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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