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에 차서 도발을 거는 건 태영호 당선증 맡겨놓은 듯이 구는 쪽 아닌가?
아주 여론조사 2개 그것도 유선 20 40 1개씩 나온 것 가지고 ㅈㄹ염병을 떨던데 내가 아니라 지들이 닥터 북트레인지라도 되는 양 행동하는거지 나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는 거고 너네들은 걍 앞뒤안보고 이성잃어서 걍 후드려 패는 거잖아 걍 민주당 후보 당선되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태영호 당선돼서 미통당 도매금으로 욕하게 하려는 x맨이 아닌가도 생각해봤다
결론

북유게이들은 누구보다 태영호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