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요약이 결국 그거지
민영개발 이름으로 터무니 없이 높은 분양가를 받아서
그 사이의 폭리를 김만배일당이 얼마 되지않는 돈으로
천문학적인 높은 수익률로을 거두었는데
그과정이 성남도시개발공사와 성남시의
허가하에 이루어졌고
천문학적인 수익은 여러 법조인들에게 흘러가고
하필 그 수익중 일부는 성남시장이었던 사람의.재판을
맡았던 판사에게 갔고
하필 그.수익중 일부는 대장동 개발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사람의 아들에게 갔고
하필 김만배에게 당시.성남시장이었던 사람의 측근이
돈을 요구하자 김만배는 측근에게 돈을 수억원을 건넨 정황이
들어나고 말야
근데 당시 성남시장은
당신이 저지른 일이.아니고 오히려 최대의.치적이며
자신은 민간에게 빼앗길 뻔한 돈을 최대한 되찾은거며
자신은 그 폭리랑 아무 상관이.없다고 주장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