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엑스포 개퍽망 중이던데.
부산하고 딱 똑같은 모습을 보임.
엑스포에 메인이 될 주제가 죶도 없음.
엑스포 최대 메인 전시품이
달 뒷면에서 가져온 월석이라고...... 그외에 죄다 미국 NASA꺼 빌려온 우주관
중국 우주과학기술 홍보하는 중국관
줄안서는 엑스포랍시고 목재로 도리이를 왕창세워서 연결해서 공사함. 그리고 원형으로 빼앵~ 돌아서 입장하도록 되있는데.
시발 요즘 그렇게 걷는거 누가 좋아한다고.
거기에 준공과정에
바다습기 + 매립지 쓰레기의 메탄가스 + 메탄가스로 인한 폭발 사고2회 및 지속적 위험.
때문에 건물을 죄다 개방형으로 만들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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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비 피할곳 거의 없음. 비라도 오면 비 안맞는 엑스포 관은 박이터져나감.
당연히 햇빛도 피할 곳이 없음.
메탄가스 위험도 + 죤나 비싼 입장료 때문에 대부분의 학교가 수학여행지를 오사카로 정해놔도
걍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가지 엑스포를 안감.
그런데 안에서 파는 음식은
소바 3850엔 삼각김밥 650엔 소프트아이스크림 700엔
편의점 샌드위치 1000엔, 미래의 회전초밥 2000엔, 산토리 고급코스 7500~15000엔
돈카츠 덮밥 3000엔, 라멘 2000엔.
이거 완전 코리아 잼버리 시즌2임. 부산에서 개최됬으면 이거랑 비슷한 수준이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