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욱 기자가 데이터를 중요시 하는건 인정하는데
정치판 선거는 그걸 넘어서는 무엇이 있음.
지난 대선 3차경선의 대반전과 같이 여조나 데이터를 넘어서는 무엇이 발생할 수 있음.
혹자는 기적이라 할 수도 있는데 그 당시도 대장동이라는 분명한 이유가 있기에 마냥 기적이라고 할 수도 없음.
지금이 딱 그때와 같이 대장동이 연속으로 마구 터지는 판임.
민심은 파도와 같아서 때로는 쓰나미가 되기도 함.
마냥 여조나 데이터만 깔아놓고 절망회로 돌릴 상황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