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가족 안전 조건 주석직 사임설”, 9월 3일 전승절 행사때 새정부 출범
[중국관찰] “시진핑, 가족 안전 조건 주석직 사임설”, 9월 3일 전승절 행사때 새정부 출범 | 뉴스박스 (newsbox.co.kr)
대충 긁어 왔음.
닛케이 발이라네....
[9월 3일 전승절 열병식 때까지는 모든 정리 끝날 것]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시진핑의 퇴진을 둘러싼 중난하이의 대전쟁은 오는 9월 3일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 이전에 마무리 될 것이며, 이날 열병식을 기점으로 중국의 지도부도 완전히 새롭게 바뀌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때까지 베이징의 권력투쟁은 그야말로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8월 하순에 예정된 4중전회를 7월말이나 8월초로 옮겨야 된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와 함께 시진핑 이후의 중국을 이끌어갈 인물들로는 당 총서기에 왕양(汪洋), 총리에 후춘화(胡春华), 군사위원회 주석에 장유샤(张又侠),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 석태봉(石泰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에 신옌룽(沈跃跃),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에 장셴민(张升民), 상무부총리에 천지닝(陈吉宁)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