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궁은 내가 겪어봤지.
1. 어느날 갑자기 낙하산으로 ㅅㅊ시 지역구 민주당지부 사무소에 배치됨.
2. 그전까지 일 잘하던 사무국장 바로 나가리 됨.(그네탄핵집회, 문프대선운동 열심히 하신분임.)
3. 권리당원들과 대의원들이 사무국장 나가리 시킨건으로 항의하자
팔짱끼고 오만하게 쳐다보면서 아무말도 안함. 하지만 표정은 이것들이 어디서?? 수준이었음.
직관해서 기억남.
4. 당시 지부 당직자들 그리고 신임 사무국장이 싸가지 없다는 대의원들의 뒷담이 돌기도 했음.
5. 다양한 항의, 분란이 계속되자 권리당원 대의원들이 가입된 ㅅㅊ시민주당원 밴드(네이버밴드)를 삭제함.
6. 말 잘듣는 대의원들 중심으로 모아서는 데리고 다님.
7. 시의원 공천과정에서 내부경선 패배한 사람이 무슨 아파트 주민대표였는데,
이긴사람은 원래 시의원하던 여자시의원 이었고, 둘이 뭐 상당히 그네 VS 명박급의
진실공방을 주고 받으면서 또 민주당지부를 뒤흔들어놨음.
그상황에서 ""경선 패배한 사람을 편듬"" ㅋㅋㅋㅋㅋㅋ
8. 이때부터 사실상 내가 느꼈던거 일반적인 민주당 지지자, 당원들이 문재인대통령의 활약으로 우워어어어 하고 있을때
이놈들은 이때부터 지역별 대의원들 구워삶고, 민주당원들의 의사소통 경로 였던 네이버밴드, 단톡방을 통제하면서
민주시민은 개뿔~ 차기당대표 선출 작업을 이미 시작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