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늘 같이 카페 알바하는 사람들하고 회식했는데
현실에서 1찍, 2찍을 이번에 처음 들음.... 더욱 놀라운 것은 부점장급 경력인데 좀 어려보이는 여자 직원 한 분도 있었는데 그 분이 놀랍게도 김문수 찍었다고 하더라. 그래가지고 그 여자 직원하고 친한 다른 직원들이 장난으로 혹시 계엄 옹호하는거냐고 얘기함
난 들어온 지 1달도 안된 수습이라 가만히 맥주만 홀짝였는데 확실히 윤썩이 진짜 대형 사고를 친 걸 확실히 느꼈음. 윤썩, 그분 둘 다 다 싫은데 계엄 때문에 민주당쪽에 표 준 사람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