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회의원들을 믿는다는것도 최근엔 회의감이 들어.
그 실용이나 실무 내세우는것도 뭔가 안 맞으면 그냥 안 하니만 못 하거든.
나는 이론가들이 뭐라고 생각하고 토의했는지 그런거라도 참고하고 뭘 했으면 좋겠더라.
그게 인류가 고민한 흔적이거든.
내가 지금 대통령실 대변 강유정이나 민형배를 실물로 봤잖아.
적어도 이 위치면 고급 정보들이 들어오는데 자꾸 겉도는게 이상하다니까.
리처드 로티의 문화정치 이런거라도 인용하고 참고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기도해.
그 때 국회의원이라는 그런 사람들이 어떤지 뉴스보다 더 체감했어.
그냥 파편적인 내 망상임.
진지하게 보지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