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뭐가 오긴 오려나보다...
나는 심심할때 공직자 재산공개를 확인해봄..
여기서 보긴하는데
몇년전까지 특이점은 예를 들어 10억 부채가 있는데 10억 예금이 있음.. 국회의원들 이런식으로
레버리지를 사용한다..는 느낌이 들었거든..
근데 좀 그런 경향이 줄어드는듯..
근데 최근 보면 예금이 늘고 있음.. 많은 수가..
자칭 흙수저 호소인 장경태도 예금이 엄청남.. 해마다 1억씩 저축..
국회의원들이 현금을 모은다? ??
한번 심심하면 자신 지역구 국회의원 검색해봐봐들... 한 5년간 추이를 봐
내가 본 의원들은 대부분 예금이 엄청 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