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극 대부분에선 도라에몽같은 캐릭이 나오는데
그게 몬테크리스토에서도 완전 비슷한게 자코보 없었으면 백작의 계획이 이그러졌을 순간들이 많음
더글로리도 현남이 거의 현남에몽임.
아내의 유혹에서는 구은재가 민소희로 되기까지 진짜 얘가 본인이 각성해서 본인 스스로가 도라에몽 된 케이스고.
그게 몬테크리스토에서도 완전 비슷한게 자코보 없었으면 백작의 계획이 이그러졌을 순간들이 많음
더글로리도 현남이 거의 현남에몽임.
아내의 유혹에서는 구은재가 민소희로 되기까지 진짜 얘가 본인이 각성해서 본인 스스로가 도라에몽 된 케이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