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첫 수출…‘가스터빈 종주국’ 美에 공급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첫 수출…‘가스터빈 종주국’ 美에 공급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해외 첫 수출을 이뤄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국내 산학연과 함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하며 세계 다섯 번 째로 가스터빈 기술을 확보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3817P
그래도 우리나라 기술 개발 꾸준히 한 곳들은 그 노력이 빛을 보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