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이혜훈 믿는 구석
김 의원은 항상 휴대폰 2개를 들고 다니는데 하나는 통화용, 하나는 녹음용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회의나 면담, 통화 내용을 휴대폰으로 대부분 녹음한다는 얘기입니다. 휴대폰 비밀번호가 무려 19자리라는데, 민감한 내용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김 의원을 무리하게 출당시키려다가 공천 헌금과 같은 민감한 녹취가 공개되면 당 전체가 타격을 받게 됩니다. 믿는 구석 두번째는 경찰의 부실 수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민주당 애들 쫀거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