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부산 지선 여조 아주 재밌게 흘러간다잉?
전재수 39% 박형준 30%…부산, 통일교 논란에도 안 흔들렸다
양자 대결을 가정해 전재수 전 장관과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맞붙을 경우 전재수 39%, 박형준 30%로 오차범위(±3.5%포인트) 밖인 9%포인트 차이였다.
장한익 케이스탯리서치 수석연구원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의 국정 성과가 유력 후보인 전 전 장관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장승진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지지율 정체를 겪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인 것이 박 시장의 마이너스 요인”이라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407
중앙애들이 올초에 부산 여조 실시 했거든.
그거 분석 글인데 아주 재밌어.
해수부 이전건은 503이 부산 지역 공약으로 내걸 정도로 이미 검증된 공약이라 지선때 상당히 영향력이 있을수밖에 없을거라 예측했는데
영향력 미칠것이다에 71%나 응답한거 보면 거진 빼박이지.
해수부 이전이 킥이 아니라 해수부 이전 하면서 같이 따라 내려올 해운 민간 기업과 유관기관이 핵심이거든.
애네들이 집적되어야 해양 클러스터가 완성되는것.
그리고 예상 그대로 박ㅎ준은 당내 리스크를 그대로 받았고.
그 부분에 대해선 박ㅎ준이 억울하긴 하지. 박ㅎ준은 해수부 이전에 찬성했고 시차원에서 이전을 잘 서브했거든.
해수부 이전 직원들 혜택 많다는것도 시가 자체적으로 지원한게 많음.
9킴 당대표가 초반에 잘처리 했으면 괜찮았을텐데 괜히 "어. 해수부 이전 반대야." 해서 ㅋㅋㅋㅋ
보닌짱이 9킴 당대표 좀 어떻게 하라는게 괜한게 아니다.
전ㅈ수나 박ㅎ준 외에 다른 후보 여조추이 보니 해수부 이전 효과를 당이 보는게 아니라 전ㅈ수 혼자 독점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게,
부산 내에서는 거의 인물론으로 가는건 확실하고.
뭐 이 부분은 부산일보 여조에도 나왔으니깐.
아무튼 전ㅈ수를 내세우지 않으면 박ㅎ준 당선은 거의 백퍼임.
결국 ㄷ에선 전ㅈ수를 밀어주지 않으면 안될 처지인데 과연 이쪽애들이 전ㅈ수 밀어줄지 아닐지가 마이 흥미 포인트임.
이쪽애들은 이상하게 지역 거물 정치인이 등판하는걸 안 좋아해서 말이지.
어쨌거나 전ㅈ수 저 양반 진짜 약았음.
지역 나즈를 정확히 캐치하고 딱 찍었네. 저 양반은 지역주민도 "아 이건 좀 아니다." 싶을 사건이 아니고서야 무소속으로도 복귀 쉽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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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월 미국 해군서 첫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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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1213163861273그리고 부산 영도 조선기지를 기반으로 하는 HJ중공업은 중소형 함정 및 특수선 정비의 거점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