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쯤 사심으로 만든 광암덱 평가 부탁드려봅니다
-몬스터(24)-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 x1
카오스 솔저 -개벽- x1
타락천사 제라토 x2
사 제왕 가이우스 x2
다크 암드 드래곤 x1
사령기사 데스커리버 나이트 x2
종말의 기사 x1
킬러 토마토 x1
D.D 크로우 x1
구원의 마술사 거울 x2
마도전사 브레이커 x2
암흑룡 코라프서펜트 x2
휘백룡 와이버스터 x2
이펙트 뵐러 x2
네크로 가드너 x2
-마법(9)-
어리석은 매장 x1
탐욕의 항아리 x1
싸이크론 x2
해피의 깃털 x1
블랙홀 x1
달의 서 x1
죽은 자의 소생 x1
죽은 자의 환생 x1
-함정(9)-
나락의 함정 속으로 x2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 x2
격류장 x2
강제 탈출 장치 x2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 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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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복귀하면서 나름대로 급조한 덱입니다.(사이드덱과 엑스트라덱은 아직 안짰음)
과거에 명성을 떨쳤던 종언과 개벽을 좋아해서 반쯤 사심으로 짜본 덱인데, 요즘 덱들과 비교하면 좀 후달리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드는군요.
(일단 섀도르가 없단 점에서 반 이상 망한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