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듀) 플레 입성 기념으로 팬나 덱 공유해봅니다.
종종 보셨을 팬텀나이츠 덱입니다.
전개 중심의 전략을 기본으로 하는 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건 덱 주인의 욕심이 들어가서 기어이 섀도우와 론고미언트까지 채용한 버전입니다.
선공은 상황에 따라 전개와 론고미언트로 나뉩니다.
론고미언트를 전개할 수 있으면 론고로, 어렵다면 후공 전략 + 포그 블레이드로 집을 지었습니다.
후공은 케루비니 - 바르디시 - 브레이크 스워드 - 레이더즈 나이트 - 아크 리벨리온 순의 전략으로 공략하는 게 기본이었습니다.
간혹 후공에서도 상대의 견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6소재의 론고미언트를 준비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데스가이드까지 채용하면 선공전략은 좀 더 수월해지기는 하는데
후공전략이 패가 좀 꼬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두 개를 모두 운영해보고 싶어서 결국 빼고 위에 덱으로 완성했습니다.
상위 랭크에는 엘드리치가 여전히 난무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골드에서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워낙 상대한 덱 종류가 다양해서 어떻게 대응하셔라 하는 전략을 드리긴 어렵네요.
저는 위 전략을 기본으로 하면서 패트랩만 타이밍 보고 던졌습니다.
플레 5에 이제 막 입성한 덱이지만 골드에서 9연승으로 올라오면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해서 레시피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