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 럼블 이후 붉은 용.
상대턴 캘러미티 빔!!
이라는 필살기로 날먹질을 시도하는 아카키류....
지금도 이 붉은 용이 약했던 카드는 절때 아니고
마나둠 등 고레벨 싱크로 입상덱에서는 필수적으로 들어가던 카드였습니다만
이번에 싱크로 럼블이 유튜브 방송에서 공개되면서,
붉은용이 기재된 카드를 서치하는 1번 효과로 주력으로 써봄직한 카드를 서치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붉은 용으로 서치해볼만한 카드가
싱크로 오버 톱 : 내 묘지 7,8 싱크로 드래곤 임의수 만큼 부활시키나 1렙에 효과 무효. 싱크로 소환 제약.
싱크로 월드 : 붉은용을 1순위로 뽑는게 아니면 큰 의미가 적음.
고철의 신상 : 묘지의 7,8 싱크로 드래곤을 부활시키는 건 좋은데 함정이라 바로 사용이 힘듬.
으로 솔직히 크게 좋다고 보긴 힘들고 꽤 처참한 라인업을 자랑했었으나
싱크로 럼블이라는 꽤 준수한 카드 덕분에 파워 밸류가 꽤 높아졌습니다.
싱크로 럼블은 내 묘지 튜너 or 7,8 싱크로 드래곤 특소 효과이나
1마리만 소환하더라도 소환 하는 몬스터 효과가 무효화 되는 건 아니기에 활용도가 꽤 높은데
고요드, 월화룡, 스카라이트 레몬, 스크랩 드래곤의 7,8 싱크로 드래곤의 효과는 그대로 쓸 수 있는거 마냥
라이덴을 소환해서 덱을 2장 까는 등의 효과도 써볼 수 있고.
특히 마나둠에 경우는 주력카드인 암리타라를 부활시키는 것도 가능.
2번은 보험으로 괜찮은 파괴내성 효과.
덕분에 예를들어서 5+3튜너+4튜너 이런 조합이 될 경우엔
카룰, 스카레드 데몬 등 소환 후 바로 붉은용을 뽑은 뒤 싱크로 럼블 서치.
럼블로 묘지에 8싱 드래곤 부활 후 붉은용으로 8싱 드래곤으로 바꿔먹기 때문에
소환은 빡세나 강력한 마왕룡 베에르제로 드러눕거나 크탈윙 1퍼미션이 가능해져갖고
고점딸이 아닌 단순히 붉은용만 꺼내도 몬가 1인분 밥값은 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솔직히 에오오 이후로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마나둠이 마나둠 키토카로스 덕분에 0티어 될거 같다 라곤 생각했는데,
이거 까지 나오면서 충분히 0티어에 다음분기 금지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
싱크로덱은 그래도 어찌보면 12기 이후 붉은용 덕분에
상대턴 캘러미티 / 트리슈라 / 크탈윙 이런게 가능해져갖고 상대턴 제압력이 확실해 진건 꽤 메리트라고 보고
최근에 오룡즈 지원이 너무 잘나와서 싱크로는 약한 소환법이라는 이야기는 잘 안보이는 게 다행인듯 ㅋㅋㅋㅋ

